향기와 보습을 모두 만족시키는 천연 바디 로션을 찾아다니는 중, 작년 가을?부터
다섯가지를 써보았다. 현재 스킨베리 나뛰르 로션 재구매 후 사용중.
1. Jason Natural, Natural E.F.A., Hand & Body Lotion, 8 fl oz (250 ml)

2. 스킨베리 나뛰르 베이비 로션

3. 더마비 바디로션
4. 시드물 바디로션

5. 울테크람 노르딕 버치 바디로션

다섯가지 천연 바디 로션 비교 :)
1. 향기
스킨베리>울테크람>시드물>더마비>Jason Natural
스킨베리는 점점 익숙해지면서 좋아지는 라벤더 향.
울테크람은 자연적인 자작나무(?) 냄새. 약간 남자 스킨 향 같기도 하다.
시드물은 좀 인공적인 화장품 냄새라 별로였음. 현재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기 전이지만 향은 여전히 같다고 들었음.
더마비랑 Jason Natural은 '무향'인데.... 오히려 인공적인 냄새가 나서 싫었다.
특히 Jason Natural 이후 무향은 안 사고 있다.
고무? 석유?가 물론 들어있진 않겠지만 그런 냄새가 심하게 나서 억지로 씀 ㅜㅜ
더마비는 덜하지만 역시 그닥 좋은 '무향'은 아님.
2. 보습
스킨베리>울테크람>시드물
스킨베리는 쓱쓱 잘 발리고 보습도 좋다.
울테크람은 100% 천연이라 그런지 좀 덜 물러서, 바르고 문질문질 해줘야 흡수 된다.
거의 다 써서 펌프질로는 안나오는데, 버터같은 제형때문에 통 여기저기에 붙어있는 로션을 다 쓰느라 고생중.
보습은 겨울용으로는 약~간 모자름. 봄가을용?!
시드물은 묽은 편. 잘 발리지만 보습에서 약한 편이다.
더마비랑 Jason Natural은 작년에 써서 기억이 잘.. 비슷했던 것 같다. 그냥 보통.
결과:
스킨베리가 가장 무난하고 향이 좋아 다시 쓰고 싶다!
울테크람도 괜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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